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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월과 도
영부, 精山
2009. 9. 23. 06:47
일월무사치만물 강산유도수백행
日月無私治萬物 江山有道受百行
일월은 사심 없이 만물을 다스리고
강산은 도가 있어 온갖 것을 받아들인다
이를 본 받아 사람도 사심이 없이 모든 일을 처리하고 도로써 포덕을 해야 한다.